
■ 중앙아시아 자유여행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
*여정: 2026.4.02~4.20.
*여행지: 카자흐스탄(알마티)
*일자: 4.15.
*돌아본곳
샤린협곡 & 하부 콕사인 호수
*다녀온 길

05:20분 알마티 써커스공연장을 출발 19인승 버스를 타고 투어에 나섭니다
오늘 둘러 볼 곳은
샤린협곡과 하부 콜사인 호수 입니다
콜사인 호수는 상부,중부,하부 3개의 호수로 2개의 호수를 보는 투어도 있습니다
알마티 써커스 공연장

215km, 3시간여를 달려 샤린협곡에 도착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8:14분 협곡 탐험에 들어갑니다
원점회귀는 10:10분 까지..
계곡으로 내려서기 전 바라본 풍광이 멋집니다
계곡 양편 기암사로 길이 이어지고
멀리 뒤로는 설산이 보입니다
5월부터 사용될 게르도 한창 공사 중 이고요
전망대에서 조망

협곡과 설산

계곡으로 내려가기 전 한컷

기암사이 협곡으로 이어지는 길

투어는 지프나 트럭을 타고 할 수도 있습니다
차가 지날 때 마다 날리는 먼지는 트래킹자의 몫 입니다
반환점 까지는 내려가는 길이니 걸어 내려가며 구경하고,
힘들면 올라올때 투럭, 지프 등을 이용해도 될듯 합니다




잠시 여유도 가져보고

1999년 미국 출장 때 하루 여유가 있어 그랜드캐년을 가려 했는데
일행 중 한명이 다녀왔다고 반대하여
하루종일 유니버셜스튜디오 에서 놀았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미국 그랜드캐년 만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계곡 양편 황토흙? 바위? 가 빚어논 형상들이 휘귀하고 멋집니다



09:16 반환점 도착
45분 정도 걸린다는 길을
이곳 저곳 보며 오다보니 1시간 남짓 걸려 도착 했습니다
반환점

계곡물은 청녹색을 띠고 유유히 흘러내리려 갑니다
예전에 다녀온 라오스 블루라군이 생각나네요
친구들 6명이 나무에 올라 함께 뛰어내리며 놀았었는데..
개울가에는 커다란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주고,
산봉우리는 기암이 놓여 멋진 풍경을 연출하네요
계곡물에 손도 씻고,
사진도 찍고


걸어서 되돌아가도 될 듯한 시간인데
가이드가 바쁜가 봐요
트럭타고 올라 가자네요
트럭비는 투어 참가자 몫
3,700원/인 정도.
거리는 2.5km 정도.

트럭 타기전 한장

아~ 먼지... 미안해요..

13분여 트럭을타고 시발점에 도착(9:43분)했습니다
건너편에 낮은 봉우리가 있는데
그냥 지나칠수 없지요
급경사 오름을 올라 봉우리에 섭니다
한결 조망이 좋습니다
봉우리에 가려 잘 보이지 않던 뒤 풍광도 볼 수 있고

봉우리에 올라서 찍음


전망대로 되돌아왔습니다

샤린협곡 투³어를 마치고
하부 콜사인 호수로 갑니다
가는길에 식당에 들려 점심을 먹습니다(자 부담).
점심을 준비해온 사람도 있고요.
달리는 창밖 풍경이 새로워 보기가 좋습니다


호수 가는길 들린 첫번째 조망지

의상을 입고 기념촬영 하는 곳인데
손님이 없어요
소품으로 태극기도 보이네...



두번째 조망지 입니다
천길 낭떨어지 아래에는 청녹색의 계곡물이 흘러가고 있고
멀리 설산도 보입이다



길가 풍경
참 여유로워 보이네요
보기는 좋은데 도시에 길들여져
이런곳에 살기는 힘들것 같아요

드디어 '하부 콜사인 호수'에 도착
멋집니다
유럽 풍경??

도로를 내려가 호수에 이른 후
건너편 산 기슭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갑니다
도로끝 호수


호수 건너편으로 이어지는 길

마지막 지점에 이릅니다
수 십대의 보트가 손님이 없어 대기 중 이고
보트 선착장에 카자흐스탄 국기 2개가 바람에 흔들립니다
셀카봉을 들어서 일까?
중절모를 써서일까?
외국 여행중 일때면 같이 사진찍자는 사람들이 종종 있네요



계단위 제일 높운 곳으로 올라갑니다

레스토랑 입니다
한눈에 내려보는 풍광이 아름답네요

곤뮬안으로 들어가니 양한마리가 있어서 함께 한장..
박제 양 입니다. 실제 같아요

손님 맞을채비 중.. 게르 만들기

창밖 풍경

수 많은 양과 말 그리고 소 방목


처음보는 풍광

15시간 만에 알마타에 돌아옴
거리는 깨끗하고
가로수가 두아름이 족히 넘네요


밤거리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