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녀온 날 : 2026.1.11. ~ 16일(4박6일)
☞ 날 짜 : 2026.1.13일 오후(여행 3일째-2)
☞ 둘러본 곳 : 사파 & 깟깟관광마을
| 일자 | 여 행 경 로 |
| 1.13.(화) (호텔) | 라오까이역 도착- 사파(셔틀버스)-호텔(체크인 전 케리어 보관, 샤워가능)- 썬 프라자 사파(판시판 푸니쿨라 승강장)- 판시판산- 사파(광장,호치민친선기념비) - 점심(분 보 후에)- 콩 까페(코코넛 커피)- 노트르담 성당- 호텔(체크인)- 깟깟마을- 사파 야시장(꼬치구이,과일 먹기)- 슈퍼(물,과자)- 저녁(룩소이 레스토랑) |
◉ 세부 지출내역
○ 숙박비 : 66,690원 (사파 비엣트레킹/ 1박)
○ 식대 & 간식 : 65,100원
*아침 : 호텔식
*점심: 분 보 후에 21,000원
- 분 보 후에(Hue식 소고기 쌀국수) 4,800/ 껌 승(돼지갈비 덮밥)2 11,000원/ 하노이맥주/ 주스
*커피 : 6,600원
*야시장 & 마트 : 13,900원
- 과일 5,000원/ 장갑 3,900/ 물,과자 5,000원
*저녁: 룩소이 레스토랑 23,600원
- 삼겹,새우꼬치,닭날개,돼지꼬치
○ 입장료 : 16,800원
*노트르담 성당 : 무료
* 깟깟마을 : 16,800원/2인(8,400원/1인)
○ 교통비 : 151,670원
*역→사파 광장(셔틀버스) : 0원 (슬리핑기차에 포함)
*사파 광장→호텔 : 2,050원
*사파→판시판(푸니쿨라,케이블카,푸니쿨라) : 133,800원/2인(66,900원/1인)-예약
*호텔→깟깟마을 : 2,570원
*깟깟마을→사파 광장 :11,200원/2대(오토바이)
*식당→호텔 : 2,050원

☞ 다녀온 이야기
오전에는 판시판을 다녀왔고
오후에는 점심먹고 깟깟관광마을을 둘러보고 와서 사파 번화가와 야시장을 둘러볼 예정 입니다
판시판 가는 푸니쿨라 타는 곳
프라자 사파

운동장? 은 공사 중

사거리에 환전소가 있어 환전...
예전에는 금은방에서도 환전을 해줬는데,이제는 안 된다네요

운동장 근처 풍경


길 건너편에 있는 ATM

인도에 누워 구걸 중??
육칠세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동생을 업고 구걸하기도 하던데....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세계의 중심 사파...지구본 조형물

호치민 주석이 사파 어린이들에게 보낸 편지


오늘 점심은 여기서

음식값이 싸서 부담이 없네요
사오천원 정도...


뜨게질 하여 팔고 있습니다

노트르담 성당



점심 후 그랩(택시.2,570원)을 타고 깟깟관광마을로 왔습니다
깟깟관광마을 매표소

깟깟마을 입장료는 8,400원 정도 이고,
몽족문화 공연 관람은 7,500원 정도 하네요
문화공연은 못보았습니다
18:00까지 나와야 한다네요
18:00시 부터는 개인생활 보장??


매표소 앞 전통의상 대여점

복숭아 꽃이 피었네

산 아래 깟깟마을이 있습니다

매표소 입구를 지나니 길이 아래로 뚝 떨어져 내려갑니다

개인 전망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입장료도 받고요 500원
다른곳 조형물들은 입장료 없이 올라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급경사 산사면에 다랭이논도 있고..


산위 우리가 묵을 호텔도 보이네요

현장에서 직접 악세사리도 만들고 있네요

물건 파는곳..
조망하기 좋습니다

경사진 내림길 양편에 옷, 악세사리, 토산품 등을 팔고 있네요

곳곳에 설치해 놓은 포토죤

입장료 내고 올라갔던 곳 이네요


천사와 하늘로 오르는 계단

삼거리에 이르렀네요
우측 으로 접어드니 또 계단을 따라 내려가네요
사파로 돌아갈때 이곳에서 오토바이 타고 갔습니다
사파 광장까지...




찻집도 있고

통닭 구이도 있고


내림길이 계곡에 이르렀습니다.
물길을 따라 양옆으로 집들이 지어져 있습니다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 내내 아름답고 평화롭네요





전통의상을 빌려 입은 관광객들도 많고요




징검다리도 건너고
폭포도 구경하고
유수와 같이 흐른세월
마음은 청춘이데...

참 좋은때 입니다
청춘남녀가 인생에 아름다운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리 직전 좌측에 또다른 폭포가 있고, 다리를 건너 산사면으로 이어지는 계단을 올라가 봅니다

다리 직전 폭포

폭포아래 여인들 이 포즈 저 포즈 많이도 찍어 달라네요
부역했습니다

다리를 건너 계단을 올라 가니 타이어?? 타고 내려오는 시설도 있습니다
시간관계상 눈으로만 보고 갑니다


계단 오름이 도로에 이릅니다
이곳이 탈출구 인가..
한국에서온 대학생 몇명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가본다고 버스에 타네요

길을 되돌아 내려옵니다
당초 들어왔던 곳으로 나가려고..




말타고 기념사진 찍네요



되돌아 가는 길
좌측 산기슭에서 내려왔습나다




계단을 올라갑니다

17:50분 삼거리 도착
매표소에서 내렸왔던 마을 안길은 차단되고 우측으로 난 길로 올라가라네요
오토바이들이 호객하고 있습니다
사파광장 까지 1명당 5,600원
올때는 드랩(택시)을 2,570원에 둘이 타고왔는데..
아들이 언덕올라가기가 싫은가 봅니다
오토바이 타고 사파광장 까지 왔습니다

사파 거리 돌아보기
건물에 종을 여러게 걸어 놓았네요

터키 괴레메 갈을 때 계단에 양탄자를 양옆으로 길게 진열해 팔던 풍경이 생각나네요

국기가 도로위에 많이 걸려 있고

경관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점심먹고 커피 마셨던 콩카페도 조명을 밝혔네요
야시장 구경갑니다


바베큐..돼지가 통으로 돌고 있네요


저녁 장사 준비 중

호수에 왔습니다
경관조명을 예쁘게 해놓았네요




야시장 도착
먹거리,입을거리, 각양의 물건들로 가득합니다
우리나라 포차 같이 간이의자를 놓아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해놓기도 하고,






아이고~~ 늦으셨네
이제야 좌판을 깔고..
과일 가게에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입니다
우리도 이것저것 군것질 하다
저녁에 먹을 과일 조금 사들고 왔어요

호텔로 가는 길
인근에 큰 마트가 있어 들어갔는데
막상 살것이 없어
물 하고 과자 몇개 샀습니다


호수 옆 대형마트

저녁을 먹어야지..
식당앞 진열대에서 먹고싶은것 골라 구어먹습니다

개구리가 어떻게 큰지 징그럽네

안에 들어가 꼬치도 굽고, 맥주도 마시고..
고기굽는데 어찌나 연기가 많이 나던지..



저녁 먹고 걷기..
호텔로 오는 길 노점상

숙소 도착..

시장에서 사온 과일 안주로 맥주 한캔 하고 잠자리에 듭니다
오늘도 행복했네..
'◈베트남-다낭, 호이안 > 하노이 & 사파 (판시판,깟깟마을)-'25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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