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자 : 2024. 11. 20. 수. (13일차-트레킹 10일차)
☞ 일정 : 남체 ⇒ 팍딩 ⇒ 루크라
| 일차(날짜) | 일정 | 걷는거리 | 예상(실소요)시간 | 숙박지 |
| 1일차(11.08.금) | 인천⇒카트만두 | 소요시간 7:45 시차 3:15 | 인천 12:45⇒20:30 (현지시각 17:15) | 카트만두 1,380m |
| 2일차(11.09.토) | 카트만두⇒(버스)⇒라메찹 | 라메찹 474m | ||
| 3일차(11.10.일) | 라메찹 | 안개로 경비행기 운행중지 | 라메찹 474m | |
| 4일차(11.11.월) <트레킹 1일차> | 라메찹⇒(경비행기)⇒ 루크라(2,840m)(아침)⇒ 팍딩(2,610m)(점심,저녁) | 루크라⇒팍딩 8km | 4시간(3시간 40분) (10:50~14:30) | 팍딩 2,610m |
| 5일차(11.12.화) <트레킹 2일차> | 팍딩(2,610m)⇒몬조(점심)⇒남체(3,440m) | 11km | 7시간(8시간) (07:50~15:50) | 남체 3,440m |
| 6일차(11.13.수) <트레킹 3일차> | 남체(3,440m)⇒캉중마 ⇒텡보체(점심) ⇒팡보체(3,930m) | 13.26km | (9시간 50분) (07:00~16:50) | 팡보체 3,930m |
| 7일차(11.14.목) <트레킹 4일차> | 팡보체(3,930m)⇒소마레⇒ 딩보체(4,410m)(점심,저녁) | 9km | 6시간(5시간) (08:00~13;00) | 딩보체 4,410m |
| 8일차(11.15.금) <트레킹 5일차> | 딩보체(4,410m)⇒ 낙카트샹(5,083m)⇒ 딩보체(4,410m) | 4km | 4시간(6시간 20분) (08:00~14:20) | 딩보체 4,410m |
| 9일차(11.16.토) <트레킹 6일차> | 딩보체(4,410m)⇒투클라(점심)⇒로부제(4,910m) | 9km | 8시간(7시간) (08:00~15:00) | 로부제 4,910m |
| 10일차(11.17.일) <트레킹 7일차> | 로부제(4,910m)⇒ 고락셉(5,140m)(점심)⇒ EBC(5,364m)⇒ 고락셉(5,140m) *에베레스트 8,848m | 8km | 8시간 로부제⇒고락셉 (7:00~10:40) 고락셉⇒EBC (12:30~14:20) EBC⇒고락셉 (15:30~17:30) | EBC 5,364m 고락셉 5,140m |
| 11일차(11.18.월) <트레킹 8일차> | 고락셉(5,140m)⇒ 칼라파타르(5,550m)⇒ 고락셉⇒로부제(점심)⇒ 투클라⇒페리체(4,240m) | 17km | 10시간(9시간40분) 고락셉⇒칼라파타르 (04:30~06:30) 칼라파타르⇒고락셉 (06:50~07:50) 고락셉⇒페리체 (09:00~15:40) | 칼라파타르 5,550m 페리체 4,240m |
| 12일차(11.19.화) <트레킹 9일차> | 페리체(4,240m)⇒텡보체(점심)⇒남체(3,440m) | 19km | 9시간(10시간) (07:00~17:00) | 남체 3,440m |
| 13일차(11.20.수) <트레킹 10일차> | 남체(3,440m)⇒팍딩(점심)⇒루크라(2,840m) | 18km | 9시간(9시간) (07:00~16:00) | 루크라 2,840m |
| 14일차(11.21.목) | 루크라(2,840m)⇒ (경비행기)⇒ 카트만두(1,400m) | 카트만두 관광 (타멜거리, 부다나트스투파) | 카트만두 1,380m | |
| 15일차(11.20.수) | 카트만두(19:20)⇒인천 | 파탄 관광(더르바르광장, 궁전 등) | 비행기 내 | |
| 16일차(11.21.목) | 인천(05:00)⇒귀가 | |||
☞ 다녀온 길 : 12 ⇒ 13

☞ 지점별 고도

☞ 다녀온 이야기
오늘은 트레킹 10일째
트레킹 마지막 날 입니다
남체를 출발 하여 팍딩에서 점심을 먹고 루크라 까지 18km를 가는 여정 입니다
남체에서 Hotel Camp de Bases 3층에서 묵었습니다
조망도 좋고, 따뜻한 물과 전기장판이 있어 아주 훌륭한 잠자리 였습니다
데스크 겸 밥먹은 곳은 와이파이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좋았고요
롯지 내부

화장실.. 온수 샤워가능

아침

아침을 먹고 07시 남체를 출발 합니다
급경사 된비알을 고생고생 하며 올라왔었는데
갈때는 내려가는 길 이니까 수월 하겠지요
발만들어도 저절로 내려가는 급경사 내림길 입니다
고산도 다녀오고 심장도 단련되고 발걸음도 빨라지고..

국립공원 검문소를 지나갑니다
좌측에 이정표도 있고요

길옆에 음수대도 있고..
네팔에서 물은 생수를 사먹는것을 원칙으로..

내림길 입니다
발검음들이 빨라보이지 않나요

한바탕 내려와
톱단다<TOPDANDA> 에 도착하여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갑니다
화장실은 만원(사람이 많음) 입니다
이곳을 지나면 경사가 더 심해져 급경사로 떨어져 내려가는 길 입니다


톱단다<TOPDANDA> 출발..
내림길 경사가 계곡을 향해 곤두박질 칩니다

지그제그로 내려가는 급경사 내림길






와~~ 드디어 마의 구간을
내려왔습니다
힐러리 브릿지 건너기 전에 있는 전망대에 도착합니다

빙하가 녹은 우유빛 강물이 구비구비 계곡을 따라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잔잔 하네요
다리 난간에 걸린 타르초 들이 아래로 처져 있네요
올라갈때는 바람이 심해 타르초가 하늘향해 날았었는데
힐러리 브릿지

힐러리 브릿지 입구에서

다리 들머리에 서면 좌측 계곡으로 촐라체 와 도부제가 수줍음에 살포시 고개를 내밀고
아쉬운 작별을 고하고 있습니다

힐러리 브릿지와 번지점프대가 계곡에 걸쳐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광경이네요

자~ 이제 힐러리 브릿지를 건너가 볼까요
바람이 불지 않아 수월합니다
올라갈때는 어찌나 바람이 부는지 몸을 가루지 못했었는데...
함께한 후미 셰르파가 다리를 건너갑니다
우리도 건너야 겠네요...


다리를 건너 잠시 내려오면 이정표..
가축(동티,말,족교 등)과 사람이 가는 길이 달리 구분된 곳 입니다
곧바로 이어지는 산허리길은 가축들이,
우측 1시방향으로 내려가는 길은 사람들이 다니는 길 입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에는
가축들이 다니지 못하도록 장애물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번지점프대<우> 갈림길

내림길에 바라본
힐러리 브릿지 와 번지점프대

돌계단 경사가 완만해진걸 보니
다 내려온것 같네요

계곡에 내려섰습니다
고도계로는 2,890m, 산길샘으로는 2,810m를 나타내네요
올라갈 때 죽음의 오름이 시작되는 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남체오름을 바라봅니다
우측 산기슭으로 올라
다리를 건너고
뾰족한 봉우리 사면을 올라야 하는
칼라파타르, 낙카트샹 오름 다음으로 최악의 순간이었던곳 입니다

가운데 완만한 봉우리가
남채 우측에 솟은 산봉우리 입니다

계곡을 따라 내려갑니다
길이 유실된 곳에 이르렀네요
큰 바위가 막아선 아래길이 본래 길 이었는데 유실되어 갈 수 없기에
좌측 산등성 임시로 만든 길로 올라갑니다

잠시 급사면 오름길을 올랐다 내려가야 합니다

우회하여 내려가 되돌아 봅니다
커다란 바위아래가 당초 길 이었는데 유실되어 없어졌습니다
커다란 바위도 법면에 걸려 곧 떨어질것 같고요

저 멀리 강을 건너는 다리가 있습니다

이사람들 언제 갈까나...
답답하네요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다리를 건너 갑니다
무거운 짐을 메고 다리를 건너고 있네요

완만한 길이 이어집니다.
힘든 고비는 넘겼습니다


올라갈때 현장체험 해봤는데
머리로 메고 가는것이 처음에는 괜찮아도 몇걸음 걸으니 무척 힘들었거든요

밭에눈 아직 수확하지 않은 채소들이 있습니다
고도가 낮아지니
낮에는 날씨가 따뜻합니다

산악 마라톤너는 바삐 산을 내려가고 있네요

계단을 올라가야 하네요
보기만 해도 힘든데..
하지만 우리는 또 쉬어갑니다
좌측 롯지에서 차한잔 하면서..
올라갈 때 쉬었던 곳 입니다
Altitude <2805m>


차를 기다라며..
다리건너편 뽀족봉 사이에
국립공원 관리사무소가 있습니다

차도 마셨고 또 길을 나섭니다
동키 들이 짐을 싣고 오기에
한쪽으로 비켜섰습니다
사전 교육 받은데로
산기슭으로 피해줄것...
낭떨어지 쪽은 가축들에 받쳐 추락할 위험이 있으니까...

계단을 올라 계곡에 놓인 다리를 건너갑니다

수확하느라 바쁘네요..
여자들이 주로 밭일을 한다내요

이어지는 길은 완만하고..
롯지에 타르초가 많이 걸려 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짐을 지고 갑니다.
오른손에 쥔 막대기는 일어서거나 앉을때 보조로 쓰이는 물건 이고요

긴 돌계단을 올라 갑니다
이 계단 끝에는 쿰부 히말라야 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있어
쿰부 히말라야로 들어가는 입장료와 허가증을 받는 곳 입니다


이 문을 통과하면 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있습니다
마니차를 돌리면 지나갑니다

계단에 올라 쿰부 히말라야를 되돌아 봅니다
올라갈때 구름 위로 산 봉우리가
조금 보였었는데
지금은 산 전체를 감추었네요

산 꼭데기에 집이 있어요



남체(팍딩)으로 가는길에 되돌아 봅니다
쿰부 히말라야 국립공원관리소


수확이 끝난 밭




아니 또 내려가는 거야??
올라갈때 이렇게 경사가 심했었나??

내려왔으니 올라가야지

아~ 다리를 보니 생각나네
다리건너 오름길에 족교에게 길을 양보하며 비켜 섰던곳..

잠시 쉬고 있는데
산악마라톤에 참가한 여성분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셰르파 중 1명이
딸을 만났습니다
메인 셰르파 작은아버지 인데 에베레스트 정상도 다녀왔다네요
딸이 공부를 잘해 카투만두에서 대학교를 다니는데 방학이라 고향에와 아르바이트 중 이라고
집에 가는길 이라 아버지와 동행 하기로 했답니다
아빠마음이 얼마나 뿌듯할까..
참 좋아 보였어요
딸과 아빠<사진 앞 우측>

힘내라 힘.. 힘내라 힘..

간간히 자판에 과일, 음료 등을 파는곳이 있습니다

커다란 동굴이 있던 곳을 지나갑니다
내림길 여유가 있어 자세히 보아집니다

저 다리를 건너야 하고


올라갈때는 아래서 비껴 주었는데
내려갈때는 위에서 한번더
길을 비껴 줍니다

올라갈때(좌) 와 내려올때(우)

주인이 없어도 흩어지지 않고 무리지어 쉬고 있는 동키들..
맨 앞에 가는 녀석이 대장 입니다. 길잡이...
이 녀석의 워낭은 다른 녀석들 보다 훨씬 큽니다
사람들에게 길을 비켜 달라고
큰소리로 울리는것 같아요

언제 보아도 꽃을 보면 마음이 좋아요

소화전도 있고...

아~~ 또 오름길...

계단을 올라갑니다
올라갈때 쉬었던 곳
폭포위 찻집


내려올땐 찻집을 들리지 않고
그냥 내려가네요
계단을 내려와 폭포앞에서 올라갔던 길을 되돌아 봅니다
계단위 높은 집이 찻집..

성벽은 아닐텐데??
좌측으로 돌담을 쌓아 놓았네요

가야할 길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조금씩 고도를 낮춰 완만하게 내려가 좋습니다

약수가 있습니다.
잠시 땀을 닦는 나그네...
이 분이 술과 고산증은 상관 관계가 없음을 검증한 분 입니다

올라갔으면 내려가고...


폭포를 지나고



수도관이 길 우측을 따라 내려갑니다

아휴 쩔려... 죄진것도 없는데..
경찰?? 네분이 올라오네요

히말라야 셰르파 병원 입니다

'팍딩' 입니다

올라갈때 묵었던 롯지에서 점심을 먹고 휴식도 취합니다

반주로 먹는 맥주 맛이 각별 하니 맛있습니다
쿠크리는 너무 독하고 향이 좀 있어
내 취향이 아니어서 맥주로 마시고 가는 중 입니다
맥주는 8,000원에 시작하여,
탕보체 정도가면 10,000원
더 위로 올러가면 12,000원 입니다

점심은 피자에 비빔국수 입니다

피자 & 비빔국수

매 식사때 마다 후식이 있습니다

점심도 먹고, 휴식도 취했으니 다시 길을 나서야지요
올라갈 때도 저 봉우리는 운해와 사랑을 속삭이더만
몇일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운해품에 안겨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나..

두드코시강에 놓인 다리를 건너갑니다

안녕~~ 팍딩...

우리가 묵은 숙소는 팍딩 안쪽에 자리하고 있고
이곳이 팍딩 주거리 입니다

마니석과 룽다가 길 한복판에 세워져 있습니다
길에 마니석이 있으면 좌측으로 가야 합니다
네팔은 차도 좌측으로 다니는
좌측 통해하는 나라 입니다
마니석과 룽다


구름다리 아래로 길이 이어집니다

염소들 입을 가려 놓았습니다
이녀석들이 채소를 뜯어 먹느라
해찰 해서일 거예요

올라가면 내려가겠지...

고개를 넘어 내려서니 '갓더' 입니다


올라갈땐 말이 한마리가 마나차 옆에 모델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마니차만 있습니다
이곳 마니차는 손으로 돌리는 마니차로
여러명이 한꺼번에 돌릴 수 있도록 크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다라고시' 랍니다

계단을 짐을 메고 올라오고 있습니다(좌), 우리는 내려가는데(우)

지나갔던 길을 되새기며 돌아갑니다

다리를 건너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가에 경전을 세겨놓은 커다란 바위가 있습니다
마니석

오름길에 지나온 길을 되돌아 봅니다

다리를 건너갑니다
짐을 메고 가는 셰르파가 선두에 서고
그 뒤로 몽키들이 자루를 등에 메고 다리를 건너고 있습니다






일본 여성 두명이 트레킹을 왔는데
친구는 뒤 처지고 혼자서 셰르파와 앞장서 가고 있습니다
셰르파 한테 15kg정도
짐을 메고 가게 할 수 있답니다.

자주 물어봐서 인지 이제는 셰르파가 먼저 이것 저것 지명을 설명해 줍니다
우측 나무사이로 보이는 동네는
저블릉 이랍이다

높은산 그리고 폭포

당겨본 폭포..
핸폰이라 화질은 좀 그렇네...




올라갈때 차를 마시며 쉬어가던 곳 이네요
개와 사진도 찍었던 곳...

와~~ 철근을 메고 갑니다
잠시 쉴때 한번 들어봤더니
무거워 들수가 없었습니다

나무 우측 아래로 보이는 마을은 '소리가르까' 입니다



와~ 다왔네
계단위 저 문은 루크라 끝에 자리하고 있으며 네팔인 최초 에베레스트를 오른 파쌍라무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문 입니다
저 문을 통과 하면 루크라 입니다
넓은 터에는 안내도가 있고,
좌측에 쿰부 히말라관리사무소가 있어
출입시 퍼핏검사와 인적사항을 체크하는곳 입니다


계단을 올라서고
파쌍라무 기념문을 통과 했습니다

혼자온 사람들끼리 셋이 사진 한장..


있으건 다 있고, 없을건 없는
루크라 거리 입니다

이문을 통과하면
루크라(텐징힐러리) 공항 입니다

공항옆에 에베스트를 최초 등정한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게이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텐징 힐러리 공항'..
에베레스트를 최초 등정한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게이를 기리고자 이름지어졌다 합니다

쿰부 히말라야를 가기 위한 관문 루크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갈때
잠시 들려 점심을 먹었던 롯지로 갑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저녁을 먹고 하루밤 자기로 한곳 입니다

롯지 라운지.. 저녁을 기다리는 중

롯지에서 진저차와 비스켓을 먹으며 담소를 나눕니다
꿈만같던 지난 시간들 이었습니다

저녁은 양고기로...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마치면 여행사에서 양고기를 준다나..
우리는 안 된다고 하여
양 한마리 40만원정도 한다기에 십시일반 거출하여 양을 먹자고
했는데
여행사에서 양고기를 대접한다고 하여 잘 먹고 왔습니다

양고기..

식사를 마치고 술 한잔 하며 담소를 나눕니다
트레킹이 끝나면 셰르파들이 모여
한잔 하고 헤어진다네요
셰르파들은 이 지역 출신들이라
여기서 일정이 끝납니다
우리는 내일 비행기를 타고 떠나니까요
인솔자와 일행 3명과 함께 남아 고생한 셰르파들과 술한잔 하며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즐거운 밤이 었습니다
셰를파와 함께한 시간..


마무리는 맥주와 8848로
신나게 달려 봅니다.
서로 한잔씩 사다보니 한참을 달렸네요

쿰부히말라야의 마지막 밤
달이 밤하늘에서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있네요
아님 우리를 몇일 보아 정들어
떠나 보내기 싫어서 인지도 모르겠네요

여행 13일차<트레킹 10일차> 를 마칩니다
14일차 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히말리아 ◈에베레스트베이스캠프(EBC)-24.11.08~11.23.'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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