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자 : 2024. 11. 14. 목. (14일차)
☞ 일정 : 루크라 ⇒ 경비행기 ⇒ 카투만두(타멜거리, 부다나트스투파)
| 일차(날짜) | 일정 | 걷는거리 | 예상(실소요)시간 | 숙박지 |
| 1일차(11.08.금) | 인천⇒카트만두 | 소요시간 7:45 시차 3:15 |
인천 12:45⇒20:30 (현지시각 17:15) |
카트만두 1,380m |
| 2일차(11.09.토) | 카트만두⇒(버스)⇒라메찹 | 라메찹 474m |
||
| 3일차(11.10.일) | 라메찹 | 안개로 경비행기 운행중지 | 라메찹 474m |
|
| 4일차(11.11.월) <트레킹 1일차> |
라메찹⇒(경비행기)⇒ 루크라(2,840m)(아침)⇒ 팍딩(2,610m)(점심,저녁) |
루크라⇒팍딩 8km |
4시간(3시간 40분) (10:50~14:30) |
팍딩 2,610m |
| 5일차(11.12.화) <트레킹 2일차> |
팍딩(2,610m)⇒몬조(점심)⇒남체(3,440m) | 11km | 7시간(8시간) (07:50~15:50) |
남체 3,440m |
| 6일차(11.13.수) <트레킹 3일차> |
남체(3,440m)⇒캉중마 ⇒텡보체(점심) ⇒팡보체(3,930m) |
13.26km | (9시간 50분) (07:00~16:50) |
팡보체 3,930m |
| 7일차(11.14.목) <트레킹 4일차> |
팡보체(3,930m)⇒소마레⇒ 딩보체(4,410m)(점심,저녁) |
9km | 6시간(5시간) (08:00~13;00) |
딩보체 4,410m |
| 8일차(11.15.금) <트레킹 5일차> |
딩보체(4,410m)⇒ 낙카트샹(5,083m)⇒ 딩보체(4,410m) |
4km | 4시간(6시간 20분) (08:00~14:20) |
딩보체 4,410m |
| 9일차(11.16.토) <트레킹 6일차> |
딩보체(4,410m)⇒투클라(점심)⇒로부제(4,910m) | 9km | 8시간(7시간) (08:00~15:00) |
로부제 4,910m |
| 10일차(11.17.일) <트레킹 7일차> |
로부제(4,910m)⇒ 고락셉(5,140m)(점심)⇒ EBC(5,364m)⇒ 고락셉(5,140m) *에베레스트 8,848m |
8km | 8시간 로부제⇒고락셉 (7:00~10:40) 고락셉⇒EBC (12:30~14:20) EBC⇒고락셉 (15:30~17:30) |
EBC 5,364m 고락셉 5,140m |
| 11일차(11.18.월) <트레킹 8일차> |
고락셉(5,140m)⇒ 칼라파타르(5,550m)⇒ 고락셉⇒로부제(점심)⇒ 투클라⇒페리체(4,240m) |
17km | 10시간(9시간40분) 고락셉⇒칼라파타르 (04:30~06:30) 칼라파타르⇒고락셉 (06:50~07:50) 고락셉⇒페리체 (09:00~15:40) |
칼라파타르 5,550m 페리체 4,240m |
| 12일차(11.19.화) <트레킹 9일차> |
페리체(4,240m)⇒텡보체(점심)⇒남체(3,440m) | 19km | 9시간(10시간) (07:00~17:00) |
남체 3,440m |
| 13일차(11.20.수) <트레킹 10일차> |
남체(3,440m)⇒팍딩(점심)⇒루크라(2,840m) | 18km | 9시간(9시간) (07:00~16:00) |
루크라 2,840m |
| 14일차(11.21.목) | 루크라(2,840m)⇒ (경비행기)⇒ 카트만두(1,400m) |
카트만두 관광 (타멜거리, 부다나트 스투파) |
카트만두 1,380m |
|
| 15일차(11.20.수) | 카트만두(19:20)⇒인천 | 파탄 관광(더르바르광장, 궁전 등) | 비행기 내 | |
| 16일차(11.21.목) | 인천(05:00)⇒귀가 | |||
☞ 다녀온 길 : 13 ⇒ 14

☞ 지점별 고도

☞ 다녀온 이야기
쿰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을 어제 부로 마쳤습니다
출발 전 고산증에 대한 우려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고산증이 무엇인지 묻고 싶어라??
트레킹 내내 요리저리 누비고 다니고, 빨리 걷기도 하고..
5천미터 급인 낙카트샹(5,083m)과 칼라파타르(5,550m) 를 오르고
머리감고, 몸닦고, 술마시고 했어도
고산증이 오지 않아 천만다행 이었습니다
이번 트레킹을 위해 노력을 많이한 결과 인가??
빨리걷기로 심장강화 하고
설악산 공룡능선, 육구종주(32km) 등 장거리 산행으로 체력 강화한 결과인가??
세상에서 제일 높은 산 아래 까지 무사히 다녀와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늘 일정은 루크라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라메찹으로 간 후
다시 버스를 타고 7~8시간을 달려 카투만두로 가는 것 이었는데
오름길 날씨가 좋지 않아 하루 지체하여 히말라야호텔을 들리지 못한 아쉬움도 있고하여
인솔자가 여행사와 연락해 일정을 조정 했습니다
루크라에서 경비행기로 바로 카투만두로 바로 가기로 했답니다
땡큐~~ 시간도 절약되고, 고생도 안해도 되고 너무 너무 좋습니다
루크라에서 마지막 묵은 롯지<Numbur Lodge>

춥기도 하고 잠자리에서 뒤척거리기도 뭐하고 일찍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밖으로 나와 롯지를 둘러 봅니다
셰르파들이 아침을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세상에서 위험하기로 손가락 안에 든다는 루크라 '텐징힐러리' 공항 입니다
활주로는 경사가 심하고 활주로 끝은 낭떨어지 입니다
오로지 기장의 감으로 이착륙을 하는 곳 입니다
운해로 인해 운항이 수시로 중단 되기도 하는 곳 입니다

루크라 공항 뒤로 이어지는 길은 쿰부히말라야로 가는 길 입니다

비행장 활주로 건너편이 루크라 시가지 입니다

안내데스크겸 식사며 차 그리고 술을 마실수 있는 공간 입니다
각국의 국기들이 천정과 벽을 가득 채웠습니다
태극기도 몇개 걸려 있습니다

벽에 붙여 놓은 태극기 빈 공간에 이곳에 다녀간 흔적을 남깁니다
'2024. 11. 21. 동태용' 이라 적어 놓았습니다

아침.. 셰르파들이 챙겨주는 마지막 식사 입니다

루크라 텐징힐러리 공항..
경비행기 몇대만 주기할 수 있는 공간 입니다
라메찹에서 한대가 이륙하면 이곳에서도 한대가 이륙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시스템 입니다

잘 있어라 설산!!

공항에서 수화물을 붙이고 탑승을 기다립니다
우스꽝 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라메찹에서 경비행기를 타려고 수속을 밟는데 라이타 반입금지 인데
탑승장에 들어가 보니 한쪽에 모여 흡연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황당했습니다
물론 담배는 안 피지만...

2024. 11. 21. 루크라 에서 카투만두로 가는 비행기표

무사히 카투만두로 실어다주렴...

다행히 날씨가 좋아 차질없이 비행기가 날아 올랐습니다
발 아래 멋진 풍광이 펼쳐집니다

와~ 저 설산이 얼마나 높길래 구름 보다도 높지



운좋게 창쪽에 앉아 비행기 아래로 펼쳐진 멋진 풍광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산과 구름이 연출하는 풍광이 황홀함 그 자체 입니다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와 칼라파타르에서 본 에베레스트도 좋았지만
쫙~ 펼쳐진 히말라야의 설산을 보는것 또한 그에 못지 않은 기쁨 입니다










구름위에 둥둥 떠 있는 설산
구름아래에는 고산을 오르기 위해 구비구비 산허리를 감아 도는 길이 있습니다







산위에 구름, 구름위에 하늘, 하늘위에 설산...
하늘보다 높은 설산 입니다

골짜기에는 운해도 가득합니다
마치 환영의 퍼레이드를 보는것 같습니다

구름위 설산 풍경.. 난생처음 보는 풍광 입니다



40여분.. 카투만두 시가지가 보입니다



경비행기 내부.. 모두들 창밖 풍경을 보는라 여념이 없습니다

카투만두 시가지


카투만두 공항에 도착 했습니다
국내선 비행장 이라서 인지 대형 배행기는 보기 힘들고 작은 비행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입·출국장에서 떨어진 곳에 비행기들이 주기되어 있어 비행기를 타고 내리려면
버스를 타고 이동 해야 합니다
카투만두 공항

국내선 출국장 내부

국내선 공항

트리부반 국제공항

버스를 타고 점심을 먹으로 갑니다


네팔은 좌측 통행 입니다.. 그래서 운전석이 우측에 있고요

매우 혼잡하고 질서가 없는 도시 풍경입니다
차량, 이륜자동차, 사람이 뒤엉켜 있습니다
동남아와 같이 눈치껏 도로를 건너야 합니다


혼잡함...


뮤지엄 입니다

동상이 세워진 로타리 입니다
꽤 유명한 분 이겠지요?



점심은 비싼곳 이라는데 먹을 거리는 별로네요

점심 후 타멜거리 관광하러 왔습니다
가장 번화한 곳..
고전 물품이 많이 있는곳 이기도 합니다
자유시간이 2시간 정도 주어졌습니다
기념품 구입시간 입니다
네팔의 울 제품이 품질이 좋고 저렴 하다네요
히말라야 소금도 유명하고, 립밤도 선물하기 좋고, 명상에 쓰는 링도 많이 사간다네요

세공품을 파는 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골목 골목 둘러봅니다




타멜거리 구경을 마치고 호텔로 왔습니다
입실 시간도 안 되었고 하여 근처에 있는 '부다나트 스투파'에 다녀오기로 합니다
쉴 사람은 남고... 부다나트스투파에 갈 사람은가고.. 반반 나뉘었습니다
난 첫날 아침 혼자 다녀왔기에 호텔 로비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호텔 체크인 시간이 되어 짐을 풀고 휴식을 취합니다
네팔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네팔 여행 14일차를 마치고
15일차(16일차-비행기 타고 집으로 포함)에서 뵙겠습니다
'히말리아 ◈에베레스트베이스캠프(EBC)-24.11.08~11.23.'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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